최근 여기(하나, )에서 미국의 SorryWorks! Coalition에 대해 이야기했었는데, 의료분쟁과 관련, 의사와 환자/일반인의 관계를 보여주는 기사 <‘동네북’ 의사들..폭행·방화에 자살 선택?>에 눈이 갔다.

특히 기사 중, 최근 '의료와 법'이라는 책을 출간했던 울산의대 김장한 교수와 서울의대 이윤성 교수가 "의사와 환자가 인간적인 신뢰관계 형성없이 의료관계만 형성하게 되는 것도 역시 의료분쟁이 증가한 원인”으로 분석했다는 부분이 와 닿는다.

지금과 같은 의사와 환자의 관계와 상호 인식으로는 수많은 법정 소송으로 인해 낭비는 점차 많아질 것이고, 불신은 점차 높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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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호입니다. 이 lab은 위기상황 속에서 리더들의 커뮤니케이션, 특히, 사과의 기술이라는 측면에 대한 다양한 생각의 실험들을 해 나가는 곳 CRISIS Lab: ART OF APOLOGY입니다. by 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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