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중순 세인트 루이스에서 만나 하루종일 함께 했던 쏘리웍스 창립자 더그 워체식씨와의 인터뷰 기사가 이번 주 청년의사(의사들이 만드는 유일한 의료전문지입니다) 제 395호의 커버스토리로 다루어졌습니다. 원래는 칼럼 정도로 다루어질 예정이었는데, 최근 그 심각성이 더해져가고 있는 의료사고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이 사회에 던진다는 생각으로 청년의사의 박재영 편집주간님이 커버 스토리로 올려주셨습니다. 영광이자, 이 자리를 빌어 편집주간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우리 의료 사회에서 의료 사고 접근 방식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작은 계기라도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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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위한 또다른 반쪽의 위기관리

파드캐스팅: Doug의 이야기

SorryWorks! Coalition 창립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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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그리고, 어느 조직도:

. 위기를 미리 생각하기 좋아하지 않고,
. 일단 발생하면, 발 담그기 싫고
. 끝나고 나면 되돌아보기 싫어한다.

그래서, 같은 위기가 늘 반복되어 발생하고, 위기는 학습이 잘 이루어지질 않으며, 터지기전까지는 준비를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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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호입니다. 이 lab은 위기상황 속에서 리더들의 커뮤니케이션, 특히, 사과의 기술이라는 측면에 대한 다양한 생각의 실험들을 해 나가는 곳 CRISIS Lab: ART OF APOLOGY입니다. by 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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