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화씨가 16일 새벽 기자들과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 관련 기사와 동영상은 이곳을 클릭하면 된다. 결국, 자신의 학력 위조에 대해 몇몇 언론들의 취재가 전개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연극배우인 박정자씨의 권유로 고백을 했었다고 한다. 주위에 박정자씨와 같은 충고를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는 것은 윤석화씨에게는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중간에 은퇴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던데, 이는 아니라고 본다. 당분간 휴식 기간이 필요하겠지만, 후학들을 지도하고, 다시 멋진 모습으로 무대에 컴백하기를, 그리고, 그녀가 새롭게 출발할 수 있도록, 팬들이 그녀의 사과를 받아주는 분위기가 멀지않은 미래에 조성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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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호입니다. 이 lab은 위기상황 속에서 리더들의 커뮤니케이션, 특히, 사과의 기술이라는 측면에 대한 다양한 생각의 실험들을 해 나가는 곳 CRISIS Lab: ART OF APOLOGY입니다. by 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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