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호입니다. 이 블로그에서 하는 첫 번째 파드캐스팅(7분 50초)을 올려 놓습니다. 오늘은 Doug에 대한 이야기이구요. 앞으로도 여러분과 더 활발한 대화를 기대합니다. 참고로, 저의 또 다른 파드캐스팅은 www.hohkim.com의 h_podcasting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AOA_link: Doctors Learn to Say 'I'm Sorry'

AOA_link: Doctors try new word: Sorry


* 파드캐스팅 도중 '대한안과학회지'는  안과학회소식(통권 제 102호, 제 11권, 9호, 2007년 9월)지로 바로 잡습니다. 혼동을 불러 일으켜 죄송합니다. (2007.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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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명진
    2007/09/1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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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블로그에 하는 첫번째 파드 캐스팅 흥미있게 들었습니다.

    사실 최근 저는 일때문에 사과할 일이 생겨서 선생님이 말씀하신 방법을 토대로 사과를 한적이 있습니다.당시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메일로 사과를 드려서 그분한테 직접대면을 하지않고 메일로만 하게된 상황 또한 사과를 드렸습니다.

    사실 그때 팀장님이 어떻게 하라고 방향은 내려주었는데 제가 선생님 블로그를 통해 배운 방향과는 다른 내용이라 인정을 하는 부분은 비슷했는데 무조건 인정만 하고 어떻게 하겠다는 내용이 없는것 같아 선생님이 말하신 내용들을 인용하게 되었습니다.

    기실 그분이 대단히 깐깐하신 분이라 모든 분들이 결과를 우려했는데 오히려 저의 사과 태도에 긍정을 표하시면서 잘해보자는 긍정적인 답변을 도출해내게면서 회사에서도 칭찬을 받게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 방법과 이 파드캐스팅에서 말한 투명한 커뮤니케이션과 잘못을 인정하고 어떻게 해나아가겠다를 밝히는 흐름이 동이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말입니다.

    사실 이유가 어쨋튼 변명을 피하려 햇었고 그 결과를 인정하면서 배운 지식을 접목해보자는 의도로 했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 다시한번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기온차가 점점 많이 나고 있는데 몸관리에도 신경쓰시고 좋은 내용 많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간단한 코맨트만 하는 자리에 주저리 많은 글을 남겨서 죄송합니다...헐)
    • 2007/09/11 08: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명진. 실질적인 사례를 들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기분이 좋네요. 명진의 삶에 사과의 기술이 긍정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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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호입니다. 이 lab은 위기상황 속에서 리더들의 커뮤니케이션, 특히, 사과의 기술이라는 측면에 대한 다양한 생각의 실험들을 해 나가는 곳 CRISIS Lab: ART OF APOLOGY입니다. by 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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