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과 모레는 인천에서 위기시뮬레이션 워크샵을 진행해야 되서, 며칠간 준비를 하며 지내고 있다. 아마도, 12월까지 내가 어쩌다 하는 일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의 일일 것이다. 예전부터 해오던 위기에 대한 생각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있는데, 오늘의 생각 하나 올린다.

Crisis prevention is about art of imagination.
Crisis response is about art of apology.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artofapology.com/tt/trackback/17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 PREV : [1] :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 [59] : NEXT ▶

BLOG main image
안녕하세요. 김호입니다. 이 lab은 위기상황 속에서 리더들의 커뮤니케이션, 특히, 사과의 기술이라는 측면에 대한 다양한 생각의 실험들을 해 나가는 곳 CRISIS Lab: ART OF APOLOGY입니다. by 김호

카테고리

전체 (59)
Total : 34000
Today : 1 Yesterday :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