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과 모레는 인천에서 위기시뮬레이션 워크샵을 진행해야 되서, 며칠간 준비를 하며 지내고 있다. 아마도, 12월까지 내가 어쩌다 하는 일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의 일일 것이다. 예전부터 해오던 위기에 대한 생각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있는데, 오늘의 생각 하나 올린다.
Crisis prevention is about art of imagination.
Crisis response is about art of apology.
Crisis response is about art of apology.
